
오늘 한국 월드오브탱크 최강의 팀이 결정된다.
12일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이하 WTKL)' 시즌1 결승전에서 '노아'' 팀과 '아레테'팀이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노아' 팀은 오픈 시즌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이번 시즌 16강 풀리그에서 A조 1위로 통과한 뒤 8강에서 ARS를 2대 0으로 격파했고 4강에선 드라키_바이퍼스 팀을 상대로 접전 끝에 3대 2 스코어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아레테' 팀은 이번 시즌 단 1세트를 제외하고 전승을 기록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팀으로 16강 D조에서 1위로 통과했으며 8강에선 '드라키'를 2대 0으로 4강에선 '프리'를 3대 1로 격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은 4선승제 방식으로 무승부를 포함 최대 9세트까지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7000만 원, 준우승팀에게는 1500만 원이 지급된다.
이 날 경기에서 노아팀이 승리할 경우 내년 3월 총상금 30만달러(한화 약 3억2천만원)가 걸린 '워게이밍넷 리그'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카톡신작, ″1강 2중″…포코팡, 애니팡 노린다
▶ ´게임은 사회적 희생양´…남경필의원, 자율규제 강조 배경은?
▶ 기대작 ″꿈틀″ 이카루스, 오픈베타 전 23일 최종 ″테스트″ 실시
▶ 넷마블 RPG, 아우의 난…내친구용팔이, 몬스터길들이기 ″추격″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