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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KL결승] 세계 대회 직행 vs 새로운 역사 창조

작성일 : 2013.10.10

 


월드오브탱크코리안리그 결승에서 맞붙는 '노아(위)' 팀과 '아레테' 팀

"워게이밍리그 직행 vs 새로운 역사 창조"

'월드오브탱크코리안리그(이하 WTKL) 시즌1' 결승전에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노아' 팀이 다시 한 번 우승할 경우 다음 시즌 성적에 상관 없이 내년 3월에 열리는 글로벌 대회 '워게이밍리그'에 직행하게 된다. 이에 맞서는 아레테 팀은 이번 시즌 단 1세트를 제외하곤 전승을 기록하고 있어 시즌1 결승전은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오는 12일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WTKL' 시즌1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노아'와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레테'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이번 결승전은 4선승제 방식으로 무승부를 포함해 최대 9세트까지 진행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7천만 원, 준우승팀에게 1,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노아' 팀은 오픈 시즌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이번 시즌 16강 풀리그에서 A조 1위로 통과한 뒤 8강에서 ARS를 2대 0으로 격파했고 4강에선 드라키_바이퍼스 팀을 상대로 접전 끝에 3대 2 스코어로 승리를 거뒀다.

노아 팀의 송호성 팀장은 4강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쉽지 않은 경기 끝에 결승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고 말한 뒤 "지금까지 크고 작은 대회에서 3번의 우승과 1번의 준우승을 거둔만큼 긴장감 없이 결승에 임해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아레테' 팀은 이번 시즌 단 1세트를 제외하고 전승을 기록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팀으로 16강 D조에서 1위로 통과했으며 8강에선 '드라키'를 2대 0으로 4강에선 '프리'를 3대 1로 격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아레테의 강정모 선수는 4강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쉽게 1패를 했지만 이에 연연하지 않고 지금처럼 준비해 이번 시즌은 물론 다음 시즌에도 우승해 내년 초에 열리는 워게이밍리그에 참가하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결승전 현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겐 선착순으로 골드 및 프리미엄 기간을 제공하며 '베스트 치어풀' 이벤트 및 '승자 맞추기', '돌발 코드 입력'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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