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승컵이 너무 무거워

▲ 다함께 외쳐봐 "티 원!"

▲ 김치찌게가 먹고 싶어요

▲ 저는 곰탕, 나는 회…회는 안 된다. 방사능 때문에
SK텔레콤이 우승을 차지한 뒤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밥이 한국처럼 맛있지 않아서 힘들었고,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물건 사기도 힘들었다고 한다. 그래도 누가 뭐라고 할 수 없다. 이날은 이들이 챔피언들이기 때문이다.
[로스엔젤레스(미국)=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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