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열리고 있는 스테이플스 센터 현지 분위기는 로열클럽 황주가 다소 우세를 보였다.
현지 중계진은 3대1로 로열클럽 황주의 승리를 예상했다. 관중석 역시 로열클럽 황주 팬들이 더 많아 중국 선수들이 소개될 따마다 우뢰와 같은 함성으로 환호했다.
반면 SK텔레콤은 '페이커' 이상혁의 등장 때만이 로열클럽과 견줄 수 있는 함성이 들렸다.
하지만 일부 열정적인 SK텔레콤 팬들은 SK텔레콤에서 마련한 응원도구를 들고 한국 취재진들에게도 호의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로스엔젤레스(미국)=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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