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 브랜든 벡-마크 메릴 두 공동 대표가 한국의 롤점검에 대해 유저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브랜든 벡과 마크 메릴 공동 대표는 를드컵 결승전에 앞서 라이엇게임즈 본사에서 진행된 한국 미디어들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서버 문제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서버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말문을 열었다.
메릴 대표는 "한국에 리그오브레전드가 정상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추가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며 "데이터 센터를 마련해 유저들이 앞으로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를 건네 받안 브랜든 벡 대표는 "유저들은 서버장애가 왜 일어나는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안다"며 "변명으로 들리겠지만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이를 고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스엔젤레스(미국)=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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