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사 게임빌이 컴투스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게임빌은 4일 공시를 통해 컴투스 최대주주인 이영일 부사장 등 특수관계인 9명의 지분 21.37%을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예상 인수대금은 700억원으로 1주당 3만2470원에 해당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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