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병구가 스타2 개인리그에 첫 도전장을 던졌다
곰TV(대표 곽정욱)는 WCS 코리아 시즌 3 챌린저 리그(WCS의 하부리그)를 오는 2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WCS 코리아 시즌 3 챌린저리그는 2일부터 3주간 총 3라운드로 진행된다. 챌린저리그 1라운드에는 Code S 32강 4위 탈락자, 예선 통과자 등 4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는 코드S 32강 3위 탈락자와 1라운드 통과자 등 32명이 경기를 진행한다. 3라운드에서는 코드S 16강 3, 4위와 2라운드 통과자가 24강 경기를 치른다.
2013 WCS Korea 시즌3 챌린저리그 1라운드는 10월 2일 오후 1시 곰TV 강남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방송 경기 1일차인 10월 2일에는 우승자 출신 이승현(스타테일)을 비롯해 이원표(스타테일), 남기웅(FXO), 김정훈(CJ), 최종환(진에어) 선수가 출전하여 2라운드 진출자를 가린다.
방송경기 2일차인 10월 4일에는 2013 GSL 시즌1 우승자 신노열(S삼성전자) 선수를 비롯해 김도우(SK텔레콤), 최용화(LG-IM), 김정우(CJ) 선수 등이 출전한다. 특히 총사령관 송병구(삼성전자) 선수도 챌린저 리그에 모습을 나타내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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