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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시즌2] 이원표 〃2라운드는 나의 무대〃

작성일 : 2013.10.01

 

김광복 감독과 이원표 선수는 2라운드 엔트리 제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스타테일은 서울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TL 시즌2 1라운드 5주차 1경기에서 FXOpen을 만나 4대3으로 승리했다.

2킬을 거두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린 이원표, 이동녕을 잡고 마무리를 지은 김남중 선수, 김광복 감독과 만나 나눈 일문 일답이다.

다음은 김광복 감독과 이원표, 김남중 선수와 나눈 일문 일답이다.

Q : 1라운드 마지막 경기 승리 소감은?
김광복 : 생각했던 것 보다 어렵게 이긴 것 같다.
이원표 : 예전에는 먹는 쌀이 아까웠는데 밥값 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
김남중 : 감독님이 올스타전 감독으로 출전할 수 있어서 받는 상금으로 맛있는 것을 얻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Q : 승패는 동률이지만 승점 때문에 2위인데?
김광복 : 승점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다. 1라운드에서 2승 2패만 해도 만족스럽다 생각했는데 3승 1패라는 호성적을 거둔데 대해 정말 만족한다.

Q : 2승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는데 오늘 게임에 대한 만족도는?
이원표 : 70프로 정도 되는 것 같다. 저그전에서 실수가 있어서 많이 아쉽다.

Q : 이후 2킬을 내주며 동점이 됐는데?
김광복 : 스코어를 앞서면서 마음이 편했다. 뒤에 김남중 선수가 있다는 믿음 때문에 스코어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았다. 이승현 선수가 저그전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동족전에 출전시키고 있다.

Q : 이승현 선수가 기대 이하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김광복 : 저그전에 대한 개념들이 처음부터 잘못잡혀 있어서 고쳐가는 상태이다. 이승현 선수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곧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Q : 마지막 세트에서 최지성 선수가 나올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는데?
김광복 : 현재 팀 내에서 저그전을 가장 잘하는 것은 김남중 선수였고 최지성 선수가 리플레이 공개 이후 자신의 페이스를 조금 놓친 경향이 있다. 가장 우선시 됐던 것은 김남중 선수의 뛰어난 저그전에 대한 믿음이었다.

Q : 2라운드를 예상해보자면?
김광복 : 종족별 밸런스가 잘 갖춰진 팀들이 우위를 점할 것이라 본다. 스타테일이라는 팀이 종족별로 밸런스도 잘 갖춰져있고 선수도 많기 때문에 감독 역량에 따라 성적은 갈릴 것이라 본다.

Q  :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김광복 : 미국에서부터 와주신 레드불께 감사드린다. 항상 적극적인 응원 보내주시는 레드불과 열심히 연습해주는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이원표 : 후원해주시는 분들과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2라운드에서 한 사람만 물어뜯는 것은 자신있다. 많이 기대해달라.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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