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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첫 자체개발 모바일게임 '뮤 더 제네시스' 출시 초읽기

작성일 : 2013.09.30

 

웹젠의 모바일 야심작 '뮤 더 제네시스'가 출시를 앞두고 몸풀기에 나섰다.

웹젠은 자회사 웹젠모바일을 통해 개발한 '뮤 더 제네시스'의 공식 티저 사이트 오픈과 함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뮤 더 제네시스'의 게임 캐릭터 '판'이 PC모니터에서 뛰어나와 다양한 스킬시전 및 영혼기병을 소환, 몬스터와 대전을 펼친 후 스마트폰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웹젠의 대표 온라인게임 '뮤'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이 등장했음을 알리고 있는 것.

'뮤 더 제네시스'는 웹젠 '뮤' 브랜드의 정통성을 이은 모바일 RPG 게임으로, 뛰어난 게임 그래픽과 화려한 전투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한다.

또한 게임 내 영웅 캐릭터와 독특한 개성을 지닌 영혼기병들을 활용, 여러 조합의 파티플레이를 구성할 수 있어 전략적인 전투와 공략의 재미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 이와 함께 각각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캠페인 모드', 난이도에 따른 반복 플레이의 재미가 있는 '격전지 모드' 및 매일매일 이벤트가 열리는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돼 있다.

웹젠은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올 가을 정식서비스 시작 시점까지 지속적인 게임정보를 공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개발사인 웹젠모바일의 김태훈 대표는 "쉽고 간편한 조작은 물론 온라인게임 못지 않은 게임성과 그래픽 구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올 가을 정식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웹젠모바일은 국내 지상파 방송사인 MBC의 사극 드라마 '마의'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의 개발 및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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