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이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시즌3(이하 롤드컵) 8강 감마니아 베어스와 일전을 벌이는 가운데 승부의 중심 역할을 담당할 이상혁의 첫 선택은 아리였다.
이상혁은 이날 어떤 챔피언을 선택할지 집중관심을 받았었다. 이유는 조별 예선에서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피즈를 택하며 승리를 거둔 바 있었고, 북미 서버에서 리븐을 집중적으로 연마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상혁은 롤드컵 조별 예선에서 아리로 3차례 경기를 치른 바 있다. 1경기 레몬독스와 4경기 팀솔로미드, 그리고 마지막 OMG와의 경기에서였다. 이상혁은 조별 예선에서 아리를 택했던 모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바 있다.
세계 최강의 미드로 인정받고 있는 이상혁이 아리로 또 다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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