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웹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놓는다.
NHN엔터는 24일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미디어간담회를 열고 오는 26일 MMORPG 장르의 웹게임 '드라켄상'의 정식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드라켄상'은 독일의 빅포인트가 개발한 핵앤슬래시 방식의 웹 액션 MMORPG로 2011년 8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누적 회원수 2000만명, 서비스 2년이 지난 현재까지 매달 70만명의 신규회원이 유입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빅포인트의 자체엔진인 '네뷸라3(Nebula 3)'을 적용, 클라이언트 게임에 못지 않은 화려한 3D 그래픽을 자랑하며, 실제 해외 유명 게임 어워드에서의 다양한 수상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NHN게임사업센터의 김상미 PM은 "지난달 진행한 첫 테스트에서 게임 퀄리티와 콘텐츠 재미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면서 "이용자들로붙 가장 많은 의견을 받았던 유료화 모델 또한 글로벌 서버 대비 평균 15% 낮은 가격에 가격이 형성되게끔 현지화 작업도 마쳤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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