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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클라우드나인 1세트는 몸풀기?…완벽 호흡으로 승부원점

작성일 : 2013.09.24

 

클라우드나인이 북미 1위팀의 위용을 되찾았다.

클라우드나인이 롤드컵 8강 2세트에서 프나틱을 상대로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번 승리의 주역은 상단 안러와 정글러 윌 하트먼이었다. 이들은 각각 7킬과 5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특히 정글러 윌 하트먼은 중요 순간마다 적진에 뛰어들며 전열을 흐트러 놓으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경기 초반은 피즈를 택한 하이람의 맹활약이 돋보였다. 엔리케 마르티네즈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는 과정에서 상대의 점멸과 탈진을 모두 소진시켰기 때문이다.

2대1 상황에서 클라우드나인의 데렉 하트는 상대에게 쫓기고 있는 아군을 '어둠의 통로'로 살려주는 신기도 펼쳐냈다.

클라우드나인은 승세를 타고 드래곤을 처치한 뒤 상단 타워까지 파괴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이어서 중앙 한타 싸움을 주고 받으며 경기를 팽팽한 상황에서도 우위를 이어갔다.

이때부터 윌 하트먼의 활약이 시작됐다. 녹턴의 궁극기를 상대 적진에 시전하며 전투를 개시했고 녹턴에 이어서 안러의 럼블이 미사일을 쏟아 부으며 적 챔프를 정리했다.

이 와중에 프나틱의 엑스페케는 피즈에 당한 아픔을 되갚아 주려다가 오히려 클라우드나인의 먹잇감이 됐다.

결국 윌 하트먼의 활약을 바탕으로 클라우드나인이 프나틱의 진영을 장악했고 23대14까지 스코어를 벌리며 완승을 거뒀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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