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타2 홈페이지 캡처화면
블리자드가 또 다시 스타2 핵 프로그램 사용자들을 일시 혹은 영구 정지의 계정 제재에 나섰다.
블리자드는 23일 오전 지난 19일 업데이트로 :블리자드의 이용약관을 위배하거나 핵 프로그램 사용 등 부정행위를 저지를 사용자 계정을 일지 및 영구 제재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현재 스타2는 맵핵-드롭핵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스타2 관련 커뮤니티를 돌아보면 맵핵 의심 유저들의 아이디를 지목하며 성토하는 글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블리자드 역시 이에 대한 대응으로 꾸준히 부정행위 유저들을 제지하고 있으나 큰 효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블리자드는 "선량한 이용자들을 위해 게임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안전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저희(블리자드)가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가치"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스타2 유저들이 핵 프로그램으로부터 보다 안전해질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도 커질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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