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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프나틱 끝까지 진지했다…B조 1위로 8강 진출

작성일 : 2013.09.22

 

유럽 대표 1위로 롤드컵에 출전한 프나틱이 8강 진출이 확정된 상황에서 처러진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도 진지함을 잃지 않고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프나틱의 최종전 상대는 미네스키였다. 이미 4전전패로 탈락이 확정된 미네스키는 소라카, 질리언, 바루스 등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조합으로 출전했다.

이에 프나틱은 상단 블리츠크랭크와 하단 시비르로 맞서며 남다른 경기를 예고했다. 서포터인 보라킴은 쉔을 선택했다.

프나틱은 포지션 파괴의 챔피언 탓에 초반은 미네스키와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오히려 타워는 미네스키에서 보다 많이 파괴하며 마지막 반전도 예상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포지션이 달라졌다고 해서 1위 프나틱의 실력이 줄어든 것은 아니었다. 상단 폴보이어는 블리츠크랭크의 로켓손을 제대로 적중시켰고 자신의 챔프를 선택한 엔리케 마르티네즈는 제드로 전장을 휩쓸었다.

결국 20분 대에 들어서자 27대9로 킬 스코어에서 압도했고, 상대 진영까지 깊숙히 파고들어 승리를 확정지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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