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가 'XBX ONE'을 앞세운 부스로 일본 시장 재공략을 노리고 있다.
9월 19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된 '도쿄게임쇼 2013'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에서는 자사 콘솔인 'XBOX ONE' 'XBOX360'과 다양한 소프트를 전시해 일본 게이머에게 존재를 어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1년 XBOX로 본격적인 콘솔시장에 뛰어든 후 급성장, 2007년 후속기인 XBOX360을 통해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의 PS3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정도로 큰 발전을 이뤘다. 하지만 유독 일본 시장에서는 PS3에 밀려 큰 힘을 못쓰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그래서 차세대기 'XBOX ONE'이 출시되는 2013년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일본 시장의 반전을 가져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해로 꼽힌다. 이를 반영하듯 도쿄게임쇼에 소니 부스에 버금가는 거대 부스를 설치하고 많은 부스걸을 배치하는 등 많은 부분에서 신경쓴 모습이다.


XBOX 관련 소프트도 대거 공개됐다. '피파14', '타이탄폴' 등 간판 타이틀을 비롯해 '악마성 드라큐라 로드오브섀도우2', '파이널 판타지13 라이트닝 비긴즈'처럼 일본 유저들에게 익숙한 유명 시리즈도 공개돼 본격적인 일본 공략을 나섰다.



[일본[도쿄]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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