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이하 소니)가 도쿄게임쇼에서 가장 큰 부스로 안방 사수에 나섰다.
9월 19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된 '도쿄게임쇼 2013'에서 소니는 행사장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설치, 자사의 신형 콘솔 'PS4'를 포함해 다양한 콘솔과 소프트를 선보였다. 'PS4', '신형 PS비타', 'PS비타TV'등 풍성한 라인업을 가진 소니로서는 안방인 일본에서 1위를 굳건히 지키겠다는 의지인 셈이다.

PS3 소프트도 대거 참전했다. 그란투리스모 시리즈의 최신작, '그란투리스모 6'를 비롯해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에이스 컴뱃', '진삼국무쌍 7' 등 PS를 대표하는 인기 시리즈는 물론 '레인' 비욘드'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들도 소개됐다.


한편, 소니는 18일에 열린 아시아 컨퍼런스를 통해 'PS4'를 올해 12월에 한국에서 발매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도쿄(일본)=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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