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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삼성갤럭시 오존, 유럽 1위 프나틱에게 완패

작성일 : 2013.09.17

 

▲ 프나틱을 만나 완패를 당한 오존

삼성갤럭시 오존이 유럽 1위 프나틱에게 완패했다.

삼성갤럭시 오존(이하 오존)은 1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컬버스튜디오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시즌3(이하 롤드컵)' 조별 풀리그 2일차 3경기에서 프나틱을 상대로 패배했다.

상단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오존이 '댄디' 최인규(엘리스)가 합류하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합류한 'sOAZ' 폴 보이어(리산드라)와 'Cyanide' 로리 하포넨(아트록스)에 의해 오히려 엘리스와 소나가 제압당했다.

이후 오존은 드래곤 지역 시야가 없어진 탓에 프나틱이 드래곤을 처치하는 것을 확인하지 못했다.

하단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순간이동을 사용한 'sOAZ' 폴 보이어(리산드라)와 'Cyanide' 로리 하포넨(아트록스)이 합류해 오존의 하단 듀오와 '루퍼' 장형석(쉔) 마저 제압했다.

불리해진 오존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네 챔피언이 뭉쳐 중앙에서 'xPeke' 엔리케 마르티네즈(오리아나)를 잡아냈지만 레오나와 아트록스에 두 챔피언을 내주게 됐다.

오존은 19분경 중앙 지역에서 벌어진 대규모 전투를 한 챔피언을 잃는 것에 그쳤지만 드래곤을 다시 한 번 내주며 점점 더 불리해져갔다.

완성템(코어템)을 다수 확보한 프나틱은 오존의 고대도마뱀(레드) 지역을 장악하며 이득을 챙겼고 글로벌 골드 차이를 1만 4천 이상 벌렸다.

서포터 마저 방어 아이템을 갖춘 프나틱은 오존에게 전혀 밀리지 않았고 대규모 전투를 연이어 승리했다. 더 이상 버티지 못한 오존은 항복을 선언했다.

한편 오존은 이번 패배로 2승 2패를 기록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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