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지노게임즈가 개발한 온라인 MMORPG '데빌리언'이 6일 2차 비공개테스트(CBT)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4년여의 개발 과정을 거친 '데빌리언'은 타격감이 뛰어난 1대 다수의 핵앤 슬래쉬(Hack & Slash) 전투를 접목시킨 성장지향형 타이틀이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호쾌한 PvE 몰이사냥, 장비 펫 등의 다양한 성장시스템, 그리고 데빌리언 변신모드로 진행되는 박진감 넘치는 PvP를 경험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매일 10시간 동안 진행된다. CBT 기간 중에도 추가 테스터 신청이 가능하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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