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주가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9월 4일 중견게임사는 오름세를, 대형주는 소폭 하락하며 장을 시작했다. 9시 20분 현재 조이시티는 전일보다 5.15% 오른 1만7350원선으로 게임주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중견게임사 엠게임(+0.72%)과 조이맥스(+0.38%), 라이브플렉스(+1.31%) 등도 1% 내외의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대장주인 엔씨소프트와 위메이드는 각각 0.30%와 0.63% 하락한 16만6500원과 5만13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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