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로서기에 나선 NHN엔터테인먼트가 첫 신작 온라인게임 '에오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3일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에오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총괄디렉터는 "현재 국내 시장에 많은 수의 게임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PC온라인게임은 상대적으로 그 숫자가 적었다"면서 "NHN엔터 정식 출범 후 첫 타이틀로 온라인 MMORPG '에오스'를 론칭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이 오픈되면 다들 느끼겠지만 '에오스'는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볼매(볼수록 매력있는)' 타이틀"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공개된 '에오스'는 신생 개발사 엔비어스에서 4년간의 개발 끝에 내놓은 정통 MMORPG로, 오는 5일 파이널테스트를 진행한 뒤 같은 달 11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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