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지하게 보드게임을 즐기는 관람객들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진행 중인 게임쇼 팍스 프라임에서 관람객들이 보드게임을 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처음보는 보드게임에 큰 관심을 나타내며 진행 방법을 공부하고 삼삼오오 모여 즐겁게 게임을 진행하는 인상깊은 모습을 보였다. 마치 공부하는 과정 마저도 작은 파티가 되는 분위기였다
행사장에서 가장 큰 인기를 모은 보드게임은 '워머신'으로 단순히 주사위와 평면 종이판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플라스틱 캐릭터와 입체적으로 만들어진 무대에서 게임을 진행한다.
팍스 프라임 2013에는 10여 개의 보드게임 부스가 열려 관람객을 맞았으며 이번 행사는 현지 시각으로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된다.







[시애틀(미국)=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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