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포츠 연맹이 2일 서울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소속 프로게임단 선수들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주부, FXO, 스타테일 등 소속 게임단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스타2 선수들뿐 아니라 도타2 선수들까지도 소양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이준호 사무국장의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e스포츠 미디어 대응법', '프로의식이란 무엇인가' 등의 교육이 준비됐다. 약 2시간 동안의 교육 뒤에는 선수들간의 화합을 다지는 회식이 이어졌다.
이준호 국장은 "이번 소양교육으로 GSTL을 앞두고 있는 팀들을 환기시키고 새로 프로게이머로서 팬들에게 나설 도타2 선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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