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드오브워플레인 소개 영상에 수백 여 명의 북미 팬들이 집중하고 있다
워게이밍넷의 '월드오브탱크'와 '월드오브워플레인'이 미국 시장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 게임쇼 팍스 프라임 부스에 대기열이 생길 정도로 이용자가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는 것.
특히 '월드오브워플레인' 영상이 대형 스크린에 플레이될 때는 백여 명의 인파가 시청하며 장관을 연출했다.
워게이밍은 이번 팍스 프라임 2013에 자사의 대표 타이틀 '월드오브탱크'와 '월드오브워플레인'을 Xbox360 버전으로 출품했다. 콘솔과 밀리터리에 관심 높은 북미 시장인 만큼 이용자들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월드오브탱크' Xbox360 버전은 최대 15대15 대결을 지원하며 기존 패드와 마우스 조작체계를 패드에 적합하게 개션했다.
'월드오브탱크'는 2차 대전부터 한국전쟁(6.25)까지 전쟁 시대를 무대로 미국, 독일, 구소련 등 수백 종 탱크를 이용해 상대 이용자와 대전을 벌이는 대전과 MMO(온라인 다중접속)가 결합된 게임으로 사람이 아닌 탱크가 주인공이 돼 FPS(1인칭 슈팅)와 TPS(3인칭 슈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월드오브워플레인'은 탱크에서 비행기로 조종 기체를 변경한 것으로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서 활약한 미국, 소련, 독일 등지 유명 비행기를 게임 속에서 구현했다.

▲ 개장 전 워게이밍 부스

▲ 개정 전 워게이밍 부스#2

▲ 강렬한 붉은 조명이 워게이밍 부스의 포인트

▲ 반대편으로 대기열이 늘어섰다

▲ 월드오브탱크와 월드오브워플레인을 시연하기 위해 줄 선 북미 게이머들
[시애틀(미국)=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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