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플레이스테이션 부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소니간의 불꽃 튀는 자존심 경쟁이 팍스 프라임 2013에서 벌어지고 있다.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미국 게임쇼 팍스 프라임에 MS와 소니는 각각 차세대 콘솔 '엑스박스원(Xbox one)'과 '플레이스테이션4(PS4)'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 홍보에 나섰다.
MS는 좀비게임 대명사 '데드라이징3'을 비롯 '킬러인스팅트' '키넥트스포츠라이벌'을 선보였다. 특히 MS는 '라이즈:손오브로마(Ryse: son of rome)'에 가장 많은 시연대를 할애하며 차세대 콘솔의 메인 타이틀로 내걸었다.
소니는 자사의 프랜차이즈 타이틀 '그란투리스모6'를 포함 '워프레임' '블랙라이트:리트리뷰션' '드라이브클럽' 등을 선보였다.
현장 이용자들은 엑스박스원에 관심을 더 보이고 있다. 특히 대표 타이틀 '라이즈:손즈오브로마'를 함께 플레이하며 플레이 방식을 연구하는 등 적극적으로 테스트에 임하는것.
'라이즈:손오브로마'는 크라이텍이 개발하고 MS가 퍼블리싱하는 액션게임으로 이용자는 중세 로마 검투사가 돼 전투를 진행하고 바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이 된다. 이 게임은 3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싱글플레이는 물론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
한편 두 회사는 각자 부스를 메인 전시회장 입구 한 가운데 마주보고 설치함으로서 대결 구도를 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

▲ 개장 전 엑스박스 부스

▲ 그란투리스모6 시연대

▲ 소니 부스

▲ MS부스

▲ MS의 타이탄폴 대형 모형

▲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 부스가 마주보고 있다

▲ 개장 전 MS 부스
[시애틀(미국)=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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