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측 부스 '와일드스타', 우측 '익스트랙션' 부스
엔씨소프트와 넥슨이 미국서도 우애를 과시했다. 미국 게임쇼 팍스 프라임에서 '와일드스타'와 '익스트랙션' 부스를 서로 마주보며 설치한 것.
'와일드스타'는 엔씨소프트의 미국 개발 자회사 카바인스튜디오가, '익스트랙션'은 넥슨 미국법인 넥슨아메리카가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1년 독일 게임쇼 게임스컴에 처음 공개된 '와일드스타'는 SF(공상과학)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액션과 모험이 결합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익스트랙션'은 넥슨아메리카가 북미, 유럽, 호주 지역에서 오는 2014년 정식 서비스할 예정인 FPS게임으로 미국 개발사 스플래시대미지가 개발했다. 과거 이름은 '더티밤'이었다.
팍스 프라임은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컨벤션센터에서 현지시각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열리며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EA, 라이엇게임즈 등 세계적 게임사가 참여하고 약 9만 명 이상 관람객이 몰리는 미국의 대형 게임쇼다.
[시애틀(미국)=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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