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롤스터 불리츠와 SK텔레콤T1이 우승을 놓고 다툴 롤챔스 결승전 현장 무대가 공개됐다.
오는 31일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질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서머 2013’ 결승전 무대의 베일이 밝혀졌다.
약 1만석 정도 준비된 이번 결승전 무대는 고화질의 대형 스크린과 잔디가 깔려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좌석 끝에서도 챔피언식별이 가능할 정도의 화면을 제공한다. 또 바닥에는 잔디가 깔려 있어 무더위 속에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온게임넷의 한 관계자는 “안전상의 문제로 대기하고 있던 e스포츠팬들을 돌려보내야만 했다”며 “결승전 당일부터 순번대로 입장권을 배부해 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좌석 제일 끝 에서 바라본 결승전 모습

▲ 무대 왼쪽에 설치된 스크린

▲ 무대 위에서 내려본 풍경

▲ 고화질의 메인 스크린

▲ KT롤스터 불리츠 부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NHN엔터테인먼트 이은상 대표 "모바일게임은 아시아시장 집중 공략"
▶ 넷마블표 모바일게임 성공 비법 공개…"비결은 타이밍
▶ 온라인게임, 금단의 벽 넘었다…월탱-디아3, 콘솔게임화 ″의미는″?
▶ SK컴즈, 네이트온 5.0 출시…카톡 돌풍 잠재우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