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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맛보기] ´룰더스카이´ 제작진 SNG차기작 ´드래곤프렌즈´

 

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드래곤프렌즈'는 출시 전부터 룰더스카이 제작진이 개발해 큰 이슈가 됐다. 또한 홍수처럼 쏟아지는 카카오톡 연동이 아닌 한게임 자체 계정 로그인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눈에 띈다.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건물을 짓고 작물을 생산하며 용과 동물을 교배하는 등 SNG 고유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다.

그러나 룰더스카이에서부터 이어져 온 돌보기 시스템과 속성별 교배시스템, 다양한 버전이 있는 동물도감 형식의 조합은 왜 그들이 자신감이 넘쳤는지 느껴진다. 

그래픽 부분을 살펴보면 나뭇잎의 움직임이나 연못의 움직임, NPC에게 비를 내리면 효과음과 함께 귀여운 움직임 등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표현했다.

한 가지에 집중된 게임이 아니다 보니 조작버튼이 적지 않다는 부분은 단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기능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UI 배치로 깔끔함을 살렸다.

드래곤프렌즈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 많은 드래곤이 등장한다. 실제로 14레벨 도감을 살펴보면 164종의 용용이가 있다. 이는 콘텐츠 부족으로 유저들의 불만이 쌓이고 개발사는 업데이트에 쫓기는 불상사는 없을 듯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종류가 많은 메뉴판을 받아드는 기분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드래곤프렌즈는 기본기가 탄탄한 게임이다. 그래픽, 조작성, 게임성 어느 하나 나무랄 곳이 없다. 이전 출시작들로 쌓은 경험이 헛되지 않도록 한층 발전한 SNG를 출시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출시 직후 많은 수의 유저들이 몰린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너무 심한 버벅임 때문에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너무 많은 드래곤 숫자는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에 지레 겁을 먹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시간이 있기에 드래곤프렌즈의 흥행을 기대해 본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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