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대표로 가장 먼저 롤드컵에 직행한 '나진 소드'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9월부터 진행되는 ‘LOL 월드 챔피언십 2013(이하 롤드컵)’에 진출할 6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롤드컵은 지난 해보다 두 팀이 추가된 총 14팀이 참가해 불꽃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각 지역에 배당된 진출권은 유럽 3장, 북미 3장, 중국 2장, 대만 및 동남아 2장, 기타 지역 와일드카드 1장 그리고 올스타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한 장이 추가된 한국이 3장을 갖게 된다.
현재 롤드컵에 진출한 팀은 나진소드(한국), 프나틱(유럽), 레몬독스(유럽), 겜빗게이밍(유럽), 팀미네스키(동남아), 게이밍기어(와일드카드)로 총 6개이다.
29일에는 대만 지역 대표 2팀이 가려지고 오는 9월 8일 중국 대표 선발전을 통해 롤드컵 진출팀이 모두 가려진다.
한편 이번 롤드컵은 단기간에 치러졌던 지난 시즌과 달리 3주동안의 일정으로 12강풀리그, 8강, 4강 토너먼트를 거쳐 10월 4일 결승을 치를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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