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2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지성의 WCS 포인트가 수직 상승을 기록했다.
스타테일 최지성은 지난 25일 독일 쾰른서 펼쳐진 ‘2013 WCS 시즌2 파이널’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WCS 포인트 3000점을 획득하며 3위에 올랐다.
시즌2 파이널에서 우승을 하기 전까지 최지성은 WCS 시즌1 프리미어리그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하며 500점을 얻은 뒤 시즌2 프리미어리그에서 4강에 그치며 750점을 획득해 총 1250점만 보유하는데 그쳐야 했다.
하지만 최지성은 이번에 진행된 시즌2 파이널 결승전에서 이제동(이블지니어스)에게 4대0 완승을 거두며 지금까지 보유한 점수의 2배 이상인 3000점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최지성은 차기 시즌 프리미어리그 32강 진출까지 확보해 최소 점수 100점을 추가로 확보하고 있다.
총 4350점을 획득한 최지성은 STX소울 이신형(5350점)과 이제동(4425점)에 이어 3위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4위는 최성훈(3725점), 5위는 웅진스타즈 김민철(3600점), 6위는 이블지니어스 한이석(3575점)이 랭크돼있다.
한편 WCS포인트 16위까지 15명의 한국 선수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나니와’ 얼라이언스 요한 루쎄시(2600점)만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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