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미국 2K스포츠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에서 아마추어 홈런더비인 ‘거버너스 사회인 야구 홈런더비’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 배트 연구 개발사인 ‘샘베이스볼배츠랩(SAM BASEBALL BATS R&D LAB)’ 및 사회인 야구 커뮤니티 ‘게임원’과 함께 사회인 야구단원으로 활동하는 커뮤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양평야구장에서 홈런을 가장 많이 치는 선수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우선 사전신청자 중 200명을 선발, 이달 24일과 31일 예선전을 거쳐 오는 9월 7일 32명의 결선진출자들 가운데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이번 ‘거버너스 사회인 야구 홈런더비’에서 1위부터 3위를 차지한 참가자에게는 상금과 고급 야구 장비 세트를 제공하며, 예선 및 결선진출자 전원에게도 야구용품 등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미르 파트너″ 위메이드-액토즈, ″내수실패 게임사″ 꼬리표 뗐다
▶ 블리자드의 오판…스타2 리그가 축소, 왜?
▶ 한빛소프트 ″특허료 요구 없었다″…〃유엔아이측 주장은 ″사실왜곡″〃
▶ 넷마블 ″리더-RPG-최고서비스사″ ″3大 숙원사업″ 풀었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