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가 모바일게임 '밀리언아서' 덕을 다시 한번 톡톡히 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22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전일대비 7.66% 오른 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16일 이후 닷새 만의 반등으로, 이러한 반등세는 중국시장에 진출한 이 회사의 모바일게임 '밀리언아서' 효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22일 출시 한달 째를 맞은 '밀리언아서'의 중국 현지 매출이 국내 출시 후 한 달 동안의 매출 대비 2배 이상 높다고 밝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미르 파트너″ 위메이드-액토즈, ″내수실패 게임사″ 꼬리표 뗐다
▶ 블리자드의 오판…스타2 리그가 축소, 왜?
▶ 이클립스워 사태, 제3자 등장…게임스쿨티지씨의 대사기극?
▶ 돈없이 해봤다! 모바일RPG…설움은 기본, 빡침은 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