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진행 중인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신세계’의 다섯 번째 콘텐츠로 신규 맵 ‘트리오(Trio)’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트리오는 최대 3대 3의 소규모 전투에 최적화된 폭파미션 전용 맵으로, 주로 넓고 복잡한 구조를 가진 기존 맵들에 비해 적은 인원들이 속도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치기에 적합하도록 작고 심플한 구조로 설계됐다.
유저들은 트리오 맵의 짧은 동선을 다양하게 활용해 더욱 신속하고 전략적인 승부를 펼칠 수 있으며, 긴밀한 팀플레이가 승패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다양한 패턴의 소규모 클랜전을 즐길 수 있다.
게임하이 서든어택실 김명현 실장은 “이번 신규 맵은 작고 직관적인 공간 구조를 활용해 적은 인원으로 플레이할 때의 재미를 극대화했다”며 “민첩한 전술을 맘껏 즐기고자 하시는 기존 유저들은 물론 광범위한 맵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유저분들도 트리오 맵을 통해 통쾌한 재미를 즐겨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월 5일까지 트리오 맵을 플레이하는 모든 유저에게 매일 추가 경험치 20%와 다양한 아이템 중 1개를 무작위로 지급한다. 또 오는 24일에는 트리오 맵에서 클랜전을 플레이한 횟수에 따라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클랜전 DAY’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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