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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폴, 흥행 청신호…테스터 신청 ´폭주´

 

온라인게임 내에서 실제 한일전을 구현한 MMORPG '다크폴' 흥행 신호등에 파란불이 켜졌다. 당초 1천명으로 제한된 테스터 모집에 신청자가 대거 몰리며 상한을 1500명으로 늘린 것.

일본서도 흥행에 긍정적 신호가 켜졌다. 일본 유명 웹진 포게이머넷에서 신작 기대 MMORPG 2위에 오른데 이어 이번 1차 CBT에 일찌감치 신청자 1천명을 돌파하며 한국과 동일하게 테스터를 1500명으로 늘렸다.

이용자 간 전투(PVP)에 특화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다크폴:잔혹한전쟁'은 그리스 개발사 어벤추린(대표 자드엘메다위)이 개발한 PC온라인게임으로 원제는 '다크폴:언홀리워즈'다. 아시아 판권은 엠게임이 보유했다.

엠게임은 지난 7월 국내 서비스를 앞둔 '다크홀:언홀리워즈'에 부제 한글화 공모전을 실시하는 등 이용자의 관심을 꾸준히 모았다. 또 일본 자회사를 통해 韓日 동시 서비스 및 공동서버를 통한 국가전을 구현하면서 대규모 PVP 콘텐츠에 한일 양국 유저의 미묘한 자존심 싸움을 곁들이며 흥행몰이를 시작했다.

'다크폴'은 전사, 정찰자, 원소술사, 치유사 등 4종 직업의 초기 설정 외에는 모두 이용자의 성향에 따라 성장시킬 수 있으며 레벨업이나 퀘스트 개념은 없다.

건축도 자유롭다. '아키에이지'를 연상시키는 건축 시스템이 적용돼 있고 작은 집부터 성(城)은 물론 거대한 배까지 만들 수 있다. 특히 배의 경우 조종자, 포수, 정찰 등 이용자 각자가 역할을 맡아야 안정적인 항해를 할 수 있는 점 등 사실성을 극대화했다.

엠게임 한 관계자는 "1차 테스터 모집에서 한국은 물론 일본 유저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지고 있어 CBT에 대한 유저 기대감을 몸소 느끼고 있다"며 "높은 자유도와 PVP 등 울티마온라인을 잇는 최고의 MMORPG '다크폴'에 많은 관심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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