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지훈 KT롤스터 감독 페이스북 발췌
KT롤스터 선수들은 사망한 우정호의 기일을 하루 앞둔 22일 납골당을 찾았다.
이지훈 KT롤스터 감독은 “정호가 하늘로 간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선수들과 함께 정호를 보러왔다”라며 “편히 쉬고 있을 정호를 위해 기도를 한 번씩만 부탁드린다”라는 당부의 말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겼다.
고(故) 우정호는 2010년 림프구성 백혈병 판정을 받은 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선수 복귀를 희망했으나 지난해 8월 백혈구 수치가 급속히 떨어져 회복하지 못하고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야만 했다.
한편 2007년 KTF 매직엔스에 입단한 고(故) 우정호는 08-09시즌 프로리그에서 9연승을 달성했으며, 10-11 시즌에는 주장을 맡아 팀 내 프로토스 간판 선수로 활약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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