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와이디온라인, 2분기 영업이익 13억…전년비 750% 상승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2013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85억원, 영업이익 13억원, 당기순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와 225% 상승한 수치며,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오디션해외매출의 수익배분방식 변경으로 6% 하락했지만 영업이익은 750% 상승했다.

한편 금년 2분기에 달성한 당기순이익 5억은 와이디온라인이 보유하고 있는 ‘예당컴퍼니’의 상장폐지사유 발생에 따라 보유주식 일부를 손상 처리한 후 이루어낸 성과인 만큼 그 의미가 더 크다.

와이디온라인 측은 “2013년 2분기의 깜짝 실적은 북미와 유럽에서 연간 200억원(원화 기준)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피에스타온라인'의 실적 반영과 게임업계 최초의 모바일 운영대행 사업인 광주 G&C센터의 꾸준한 매출증가에 따른 성과”라고 말했다.

와이디온라인은 ‘피에스타온라인’의 개발사 온스온소프트의 지분을 취득함과 동시에 북미와 유럽, 남미시장에 대한 판권을 확보했다. 또 광주 G&C센터를 통해 위메이드, 네시삼십삼분, 웹젠모바일, 팜플, EA 등 국내외 대형 게임사와 서비스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다양한 장르의 자체개발 온라인과 모바일게임 출시를 통해 더욱 견고한 실적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재영 와이디온라인 CFO는 “와이디온라인은 지난 상반기 공시를 통해 발표한 바와 같이 올해 매출 430억, 영업이익 60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3분기에는 2분기 실적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확신한다”며 “3분기부터 본격화될 다양한 장르의 신작 모바일게임 출시, 자체개발 온라인 RPG ‘소울마스터’의 해외 상용화, 그리고 광주 G&C센터의 신규 게임 운영수익까지 반영될 예정인 만큼 3분기 이후에도 매출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미르 파트너″ 위메이드-액토즈, ″내수실패 게임사″ 꼬리표 뗐다
블리자드의 오판…스타2 리그가 축소, 왜?
이클립스워 사태, 제3자 등장…게임스쿨티지씨의 대사기극?
돈없이 해봤다! 모바일RPG…설움은 기본, 빡침은 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