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게이밍(대표 빅터키슬리)은 자사의 비행 액션 MMO ‘월드오브워플레인'의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런칭 일자를 21일 발표했다.
오는 9월 25일 정식 서비스되는 월드오브워플레인은 약 3백만 명에 달하는 베타 테스터들이 참가해 현재까지 게임 내 총 2억 2천만 대 이상의 전투기가 출전한 바 있다.
정식 서비스에선 최근 발표된 영국 전투기를 포함, 미국과 독일, 러시아, 일본의 100대 이상의 다양한 전투기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렉 고티니언 월드오브워플레인 개발이사는 "게임의 오픈베타 실시 후 두 달간 매우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그동안 플레이어들이 개발팀에 보내온 수 많은 피드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욱 세련되고 알찬 구성의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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