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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B/서머] 상승세 탄 LG-IM 2팀 4강서 그린윙스 팰컨스와 맞대결

 

최근 팀 개편이 된 LG-IM 2팀의 경기력이 심상치 않다.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서머(이하 롤챔스)’ 8강 진출에 실패한 LG-IM 2팀은 NLB 서머에서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NLB로 내려온 LG-IM 2팀은 발 빠르게 팀 개편에 들어갔다. 정글러 ‘라일락’ 전호진을 중심으로 상단 'PLL' 박재권, 중앙 ‘쿠로’ 이서행, 원거리 딜러 ‘네버다이벳쿄’ 이승민, 서포터 ‘라샤’ 권민우의 조합을 완성했다.

지난 13일 LG-IM 2팀은 ‘기가바이트 LOL NLB 서머 2013’ 12강 D조 1, 2경기에서 각각 에일리언웨어와 Mig 블리츠를 꺾고 팀 개편 성공의 서막을 알렸다. NLB 8강에서 롤챔스 돌풍의 주역이었던 CTU(전남과학대)에게 2대0 완승을 거두며 e스포츠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LG-IM 2팀의 하단 듀오는 핵심 전력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승민과 권민우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최상급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아마추어 시절 베인 장인으로 알려진 이승민은 다양한 챔피언을 사용해 팀의 선택/금지에서 이점을 만들어냈다. 또 전호진도 자르반만 잘한다는 약점을 보완해 팀 전력 향상을 극대화 했다.

20일 저녁 6시 반, LG-IM 2팀은 8강에서 형제팀인 1팀을 이기고 올라온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와 맞붙는다.

팀 개편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LG-IM 2팀이 형제팀에게 패배를 선사한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에게 복수에 성공하며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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