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자사의 MORPG '라프'의 ‘전문가그룹테스트’(FGT)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FGT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유니아나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라프의 주요 콘텐츠 'PVP' 'PVE' 시스템 등 액션성에 대한 검증에 주력할 예정이다.
조남현 유니아나 부장은 “'라프'는 한꺼번에 많은 몬스터를 물리칠 수 있는 짜릿한 액션과 타격감이 매력인 리얼액션게임으로 이번 ‘전문가그룹테스트’를 통해 라프의 액션성을 철저히 검증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아나는 이번 FGT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게임 내 아이템과 현물경품을 증정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게임 라이벌, 엇갈린 실적...″아, 모바일이여~″
▶ 리니지의 성장 ‘아니꼽다’?…오류는 어디에서
▶ 이클립스워, 개발-퍼블리셔 진실공방 ´점입가경´
▶ [별별리뷰]운동 천재 울고, 지진아 웃는 ″반전 게임″…명랑스포츠 3.0 ★★★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