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 그린윙스 김민규가 팀을 떠나 해외 팀 웨스턴울브즈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민규는 MBC게임에 입단한 뒤 팀 해체 이후 제8게임단에서 활약해온 저그 선수다. 지난 시즌 한상용 감독의 믿음 하에 11경기에 출전했으나 2승9패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은퇴까지 고민하던 김민규는 해외 팀에서 다시 한 번 도전하는 것으로 의지를 다졌다는 후문이다.
웨스턴 울브즈는 주훈과 이종혁 등 한국 선수들이 속한 팀으로 영국, 스웨덴 등의 선수들이 속한 다국적 팀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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