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시즌2 파이널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게임스컴 현장에서 ESL(Electronic Sports League)의 주최로 진행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과 북미, 유럽 챔피언인 조성주, 최성훈, 김경덕을 필두로 총 16명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됐다.
WCS 시즌2 파이널에 출전할 한국 지역 출신 다섯 명의 선수는 조성주(프라임), 정윤종(SK텔레콤T1), 이신형(STX소울), 최지성(스타테일), 강현우(LG-IM)다.
WCS 시즌 2 파이널을 앞두고 북미와 유럽도 독일에서 맞붙을 진출자들이 모두 결정됐다. 북미 지역은 챔피언 최성훈(CM스톰), 준우승자 이제동(이블지니어스), 샤샤 호스틴(에이서), 윤영서(리퀴드), 카오 진 후이(인빅터스)가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유럽 지역에서는 우승자 김경덕(MVP), 준우승자 장민철(SK), 요한 루세시(얼라이언스), 문성원(에이서), 마누엘 쉔카이젠(무소속), 베사 호비넨(뉴로소프트)이 시즌2 파이널에 출전한다.
독일 게임스컴 현장에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WCS 시즌2 파이널은 총 3일간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WCS 포털(www.starcraft2.com/wcs)을 통해서 생중계로 시청이 가능하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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