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픈 시즌 우승팀 노아(드라키: 헤츨링의반란)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월드 오브 탱크 코리안 리그(World of Tanks Korean League, 이하 WTKL)’ 시즌1의 본선 경기를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막전에는 지난 오픈 시즌 우승팀 노아(NOA, 드라키_해츨링의 반란)와 이번 시즌 새롭게 등장한 아이기스의 경기로 시작되며, 클랜전에서 맹활약 중인 ‘IOP-BH’팀과 신생 실드 팀의 경기가 차례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오픈 시즌 4강에 올랐던 팀들과 커뮤니티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4팀, 그리고 지난 10일 서울 신도림 e스타디움에서 열렸던 예선전을 통과한 8개 팀 등이 참가한다.
WTKL 시즌1 16강 본선은 8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특히 지난 오픈 시즌과 달리 16강에서는 조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도입돼 더욱 박진감 넘치는 리그가 될 전망이다. 또한 신규 전장인 ‘절벽’과 ‘북극지방’이 추가되어 새로운 전장에서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기대해볼 수 있다.
워게이밍코리아 백대호 e스포츠 매니저는 “WTKL 오픈 시즌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시즌1 시작으로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하며 “특히 새로운 전장 추가와 듀얼 토너먼트 방식의 도입,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WTKL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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