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스포츠 장르의 모바일게임에도 손을 뻗는다.
위메이드는 13일 진행한 201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 하반기 20여종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스포츠 장르의 게임을 비롯해 캐주얼, 미들코어, 하드코어 등 다양한 신작들을 준비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9월 추석을 즈음해서 트래픽이나 매출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다수의 게임의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해 10월 '지스타 모바일 라인업 발표회' 당시 스포츠 장르 게임에 대한 노하우 부족을 이유로 당시까지 스포츠게임을 준비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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