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던파 마라톤] '던닝맨'들의 뜨거웠던 나이트 워킹 현장…'님도보고 뽕도따고'

 

서비스 8주년을 맞은 넥슨의 대표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가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용자들과 함께 스타트 라인에 섰다.

넥슨은 10일 오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오프라인 행사 '던파 마라톤-나이트워킹'을 열고, 이용자들과 동물원을 함께 걸으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올 여름 선보인 '뉴 밸런스' 업데이트의 마지막을 장식할 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9월 '대전이(大轉移)'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거듭날 '던전앤파이터'와 함께 다시 한번 출발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의 시작은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마친 2000여명의 이용자들이 서울대공원 동물원 관람코스 3.5km를 걷기였다. 이용자들은 주최측이 현장에서 나눠 준 ''던전앤파이터 나이트워킹' 티셔츠로 갈아 입고, '던전앤파이터'로 하나가 된 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참석자들은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에도 불구하고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정해진 코스를 모두 완주해냈다.

한편, 나이트워킹 행사 이후에는 오는 9월12일 업데이트될 던전앤파이터 '시즌4 대전이' 콘텐츠가 공개됐다.

▲행사 참가등록을 위해 '던전앤파이터' 이용자들이 줄을 서 있네요. 각 천막별로 접수를 진행하는 번호가 적혀 있었는데요, 사전에 나눠준 번호에 맞춰 등록을 유도하다보니 혼잡이 덜 했어요. 

▲ 손목에 참가를 인증하는 도장을 찍고,

▲동물원 산책을 위해 불필요한 짐을 맡길 수 있는 코너도 마련돼 있었답니다.

▲ "던전앤파이터는 여러분의 귀갓길까지 책임집니다." 참고로 이날의 행사가 고가의 상품이 지급되는 터라 넥슨 측에서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귀가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하네요.

▲ 3.5km의 장거리(?) 마라톤 출전을 앞두고 출발선에서 대기하고 있는 참가자들. '피니쉬'라고 씌여 있지만 반대쪽에서 보면 '스타트'랍니다. 출발하는 곳과 도착점이 같다 보니..^^;

▲출발을 알리는 포성이 울리자 마자 신나게 달려 나가는 참가자들

▲행군이 따로 없네요. 모두 '던전앤파이터 나이트워킹' 단체티를 입고 있답니다.

▲단란한 소풍 모습 같기도....

▲1km 지점. 각 포스트마다 팔찌를 1개씩 총 3개를 모아가야해요.

▲미션은 '던파 사랑해요'를 외치는 것. 미션구호를 외친 참가자가 부끄러운듯 미소를 짓고 있네요.

▲잘 안보이시죠?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서 참가자들에게 편지와 함께 선물을 준비했다는 내용이예요^^

▲대공원에서 진행하는 행사이다보니, 산책 코스 중간중간에 여러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잘보면 하품을 하는 듯 사자가 입을 벌리고 있어요+_+

▲2km지점에서는 간식거리와 함께 아이스팩을 제공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스팩이 시원하지 않아 이용자들의 원성이 높았습니다-_ㅠ

▲ 귀염귀염 '민타이' NPC예요.

▲ 기린. 그냥 기린

▲조금 걷다보니 앞서 2km에서 나눠준 간식으로 당을 보충하고 있는 참가자들도 눈에 띄었어요.

▲유럽홍학입니다. 옆에 있던 분이'우와, 다리 되게 얇다'라고 했던 말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마지막 3km 포스트입니다. 이용자들에게 시원한 청량감과 아이템도 얻을 수 있는 제휴 음료수가 건네졌습니다.

▲8주년을 기념한 '던파' 이용자들의 축전

▲나이트 워킹이 끝난 뒤에는 '시즌4 대전이' 업데이트의 세부내용이 공개돼 이용자들을 열광케 했습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모리아사가, 변화의 원동력은 이용자 의견”
신인가수 혜이니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 매력적인 도타2유”
´판타지러너즈´ 성녀 프레아, ´너 없이는 못살아´
말달리자, 메달 100개로 뭐하고 싶어? 소원을 말해봐~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