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영
7년만에 스타크래프트 종목에 여성부 리그가 막을 올리며 많은 팬들의 관심 속에 성황을 이뤘다.
ESTV는 9일 서울 영등포구 선유동 자사 스튜디오에서 2013 아프리카TV WSL 시즌1 12강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을 떠났다.
이날 경기는 개막전으로 허지은과 김지선이 맞대결을 펼치며 허지은이 풀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를 거뒀고, 뒤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아프로디테' 김가영이 3대0으로 이유미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는 7년만의 여성부 리그로 큰 관심을 얻었다. 매경기 1000~2000여 명의 시청자가 꾸준했고, 스타크래프트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여성들의 스타 대결에 관심을 보였다.
ESTV는 앞으로 5주간 12강전 이후 8강과 준결승, 결승을 차례로 치를 예정이다. 우승상금은 150만원으로 첫 대회의 권위를 높였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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