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넥슨 일본법인은 올 3분기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약 372억엔에서 399억엔(약 45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부문별로는 PC온라인 영역에서 306억엔~327억엔, 모바일게임에서 66억엔~72억엔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2억엔~145억엔, 순이익은 89억엔~104억엔을 예상했다.
이와 관련 넥슨 일본법인은 "엔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이는 지난해보다 성장률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우리의 환율 추정액은 미화 1달러당 99.59엔, 한화 100원당 8.87엔"이라고 전했다.
한편, 넥슨 일본법인은 올 2분기 366억엔(약 4157억원)의 매출액과 134억엔(약 152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60%, 21% 성장한 수치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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