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시소프트가 신작 MMORPG의 서비스를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게임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세시소프트는 최근 신작 '메탈리퍼' 테스트 버전에 대한 신청을 끝마치고 8월~9월 중으로 첫번째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확인 결과 '메탈리퍼'는 국내 개발사 엔투게임즈에서 2009년부터 개발중인 작품으로 FPS와 MMORPG가 결합된 형태의 온라인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쿼터뷰 시점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뉴비와 레인저, 팬저, 프레데터 등 개성 강한 직업이 등장하며 소총이나 로켓런처 등 현대 무기를 이용해 적과 전투를 벌이게 된다.
메탈리퍼는 그동안 3차례 그룹 포커싱 테스트(FGT)를 거쳤으며 지난 2010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 우수게임 사전제작지원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세시소프트 한 관계자는 "오랜 시간에 걸쳐 개발한 메탈리퍼의 첫 CBT를 준비중에 있다"며 "CBT 이후 연내 OBT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탈리퍼는 15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 등 두 가지 버전을 준비중으로 오픈 베타 테스트부터 연령에 따라 클라이언트를 차등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모리아사가, 변화의 원동력은 이용자 의견”
▶ 신인가수 혜이니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 매력적인 도타2유”
▶ ´판타지러너즈´ 성녀 프레아, ´너 없이는 못살아´
▶ 말달리자, 메달 100개로 뭐하고 싶어? 소원을 말해봐~ .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