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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국내 이어폰·헤드폰 시장에서 4년 연속 1위

 




소니 이어폰과 헤드폰이 지난 2010년부터 4년 연속 국내 시장 1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까지 이어폰·헤드폰 시장에서 소니가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헤드폰 시장 점유율 50%를 차지했다.

소니는 하이파이 오디오와 워크맨 제품군을 기반으로 오랫동안 축적해온 음향기술을 이어폰과 헤드폰에도 적용해 대중과 마니아를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었다. MDR-Z1000 헤드폰은 가수 김범수가 사용하던 제품으로 알려져 '김범수 헤드폰'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이어폰에 자체 개발한 BA(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탑재한 XBA 시리즈를 발표하고 월드스타 싸이를 모델로 기용했다. BA 드라이버는 TDK, 얼티밋이어 등 고가 이어폰에 쓰이는 고급 부품이다. XBA 이어폰에 이어 가수 타이거 JK·윤미래 부부를 모델로 기용한 MDR-1R 시리즈 헤드폰을 발표하며 '음악에 대한 예의(Music Deserves Respect)'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소니는 MDR-1R, MDR-MA, XBA 시리즈 등 인기 제품들을 최대 50%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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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조선 정택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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