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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상 NHN엔터 대표, “웹보드 규제, 타격 상당할 것”

 

이은상 NHN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정부가 추진중에 있는 웹보드게임 규제안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은상 대표는 8일 진행된 NHN 201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웹보드 규제강화 내용을 담고 있는 게임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사업에 상당한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빠르면 내년 초께에 시행될 것으로 내다보고있다"면서도 "현재까지 규제 내용이나 시기가 확정되지 않은 터라 게임서비스나 재무적인 영향을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NHN은 지난 2분기 연결기준 7225억8200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중 게임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1%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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