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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 진짜 은퇴? 거취 관심집중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이블 지니어스)가 은퇴를 선언했다.

사토우리는 7일 '2013 WCS 유럽 시즌2 프리미어 리그‘ 8강 진출에 실패한 뒤 자신의 SNS에 은퇴와 관련된 글을 남겼다. 그는 “여기가 전설의 끝이다. 굉장한 경험을 했다. 여러분들이 저를 잊지 않았으면 하며 팬분들과 스타크래프트와 관련된 것들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팬들은 사토우리가 은퇴를 선언한 것이 아니냐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유는 사토우리가 올해 초 학업을 위해 게임을 잠정적으로 그만둔다고 밝혔고, 소속 팀 역시 10월까지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

사토우리가 SNS에 직접적인 은퇴 선언을 한 것은 아니지만 향 후 출전할 수 있는 주요 대회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프로게이머 생활을 끝낼 것으로 보는데 무리는 없다. 사토우리는 7일 유럽 시즌2 4강 진출에 실패하며 다가오는 WCS 시즌2 파이널에도 참여할 수 없다.

학업의 길을 걸을 예정인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다시 프로게이머로 돌아올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팀인 이블 지니어스는 아직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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