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가 오픈을 앞두고 있는 신작 AOS게임 '에이지오브스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 대표는 7일 청담 시네시티에서 열린 '에이지오브스톰 론칭 쇼케이스'에 참석해 "'에이지오브스톰'은 네오위즈게임즈와 드래곤플라이가 오랜시간 동안 힘을 합쳐서 만든 타이틀"이라며 "8일 공개서비스를 통해 그 게임성을 검증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지오브스톰'만의 차별성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에이지오브스톰이 한발한발 나아가는 모습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에이지오브스톰은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AOS 장르의 게임으로, 일반 RPG장르와 같은 3D백뷰 시점에서 컨트롤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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